제목

차 를 마시기 시작한 것은 몸이 아프고 부터 이다. 의사선생님은 먹는 것이 중요하지만 이제는 배출도 중요하다. 아마도 나이가 들어가며 줄어드는 세포의 역할이 달라졌기 때문일 것이다. 늙었다는 것. 물은 우리몸에서 가장 중요하고 많이 마실수록 좋다. 그리하여 하루 1리터를 마시면 얼굴이 달라 지고 2리터를 마시면 몸이 달라 지고 3리터를 마시면 사람이 달라진다(내가 받아드린 그 당시 몸이 아팠을때의 물의 필요성)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물이라면 모두 좋다, 미역국, 나박김치, 동치미 그리고 차. 맹물을 마시면 머리가 아파오고 몸에서 거부 반응이 일어날 수 있기때문에 여러가지 방식의 방법을 찾아 나에게 맞는 수분 섭취방법을 찾아볼것을 추천했다. 처음엔 미역국, 동치미등 끼니 해결 용으로 물을 마시고 식전, 식후로 물을 마실 뿐이었다.